계산기

출퇴근 시간 손실 계산기

통근시간은 근무시간에 안 들어가고 급여에도 안 잡힙니다. 그런데 분명히 내 시간입니다. 그 시간이 1년에 얼마인지, 그리고 그 돈으로 월세를 얼마나 더 낼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.

이사를 고민할 때 쓰는 법

보통은 ‘월세가 20만원 비싸니까 손해’라고 판단합니다. 하지만 통근이 하루 1시간 줄면 1년에 200시간 넘게 돌아옵니다. 그 시간을 시급으로 환산했을 때의 값이 월세 차액보다 크다면, 숫자상으로는 이사가 이득입니다.

물론 시간을 그대로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. 그래서 이 값은 ‘이사해야 한다’는 결론이 아니라, 월세 차액과 비교해볼 기준선입니다.